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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5800(XM5800)

by 통합메일 2010.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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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6일

 

SLRclub의 자유게시판에는 스멀스멀 이상한 기운이 돌기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월말이 다가옴에 따라 KT에서 노키아 5800이라는 스마트폰 모델을

 

떨이로 막 뿌리는 모양인지..

 

무약정 조건으로 물량이 막 쏟아짐에 따라서

 

무수히 많은 회원들이 그 휴대폰에 대한 뽐뿌를 받고..

 

구입을 할지 말지.. 이걸 사야할지 말아야 할지..

 

좋은지 나쁜지.. 장단점에 대한 고찰 등등

 

평소 다양한 주제가 난무하던 자게에..

 

그만 '익뮤'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상당히 단일한 주제로

 

게시판이 도배될 정도의 상황이 초래된 것이다.

 

 

이름하여 '익뮤대란'이라고 한다.

 

 

100명을 웃돌던 가입자가 어 하다보니 순식간에 500명을 돌파하고..

 

아 지금은 몇명이나 될지 상상도 안 간다.. 천명을 넘었을지도??

 

아무튼 그 많은 인원 중에 본인도 껴있더라.

 

뭐 어차피 4655도 질렸고.. 바꿀 때도 됐고..

 

아 인간적으로 4655모델은 배터리가 너무 짧았다.

 

지나치게 비효율적인 배터리 운용.. 문제가 있었다.

 

 

 

이번 5800을 선택하게 된 것은

 

Wi-fi를 쓸 수 있다는 것.

 

gps를 쓸 수 있다는 것.

 

배터리가 오래 간다는 것.

 

스마트폰이라는 것.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외에도 음질이 좋고, 라디오가 된다는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막귀인 나와는

 

별로 상관관계가 없는 것 같아서 패스..

 

 

 

옥션에서 주문하고, 온라인 신청서를 써서 가입을 하고..

 

이틀이 지나서야 물건을 받아볼 수 있었다.

 

사람들도 어지간히 바쁜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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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상당히 허접한 포장..

 

하긴 4655때도 이렇게 배송이 됐었다.

 

쇼핑백을 너무 과신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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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히 휴대폰 박스는 무사히 배송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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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하게 박스를 뜯고 만난 알맹이

 

생각했던 것 보다 그립감이 괜찮다.

 

생각보다 두껍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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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능 좋다고 하는 카메라.

 

실제로 써보니 무려 AF도 되고..

 

접사능력도 상당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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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구성품들..

 

근데 딱히 쓸만한 건..

 

4G 메모리카드가 동봉된 것 참 좋더라.

 

충전방식도 국산보통 휴대폰과는 완전히 다른 규격을 사용하는 데

 

호환성은 좋지 않다고 할지라도 매우 맘에 드는 방식이었다.

 

노트북 AC전원 같은 형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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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기 어렵기로 소문난 5800의 뒷판..

 

배터리를 넣기 위해 분해했다.

 

확실히 열기가 쉽지 않았지만, 익히 그 악명을 들어온터라 과감하게 열어제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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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



 

노키아+쇼

 

KT가 심비안 OS에 대한 별다른 의욕이 없어서 사용자들로부터 욕을 많이 먹는다는 데

 

어서 지원이 되면 좋겠고..

 

한번 잘 써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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